Q200 외관 공개한 쌍용Q200 사전 계약까지 진행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쌍용자동차가 Q200 외관을 공개하면서 2018년 신차에 관심이 모아진다.쌍용자동차는 2일 렉스턴 스포츠(프로젝트명 Q200) 외관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했다.Q200은 초고장력 4중 구조 쿼드 프레임이 적용돼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성능과 안전성을 갖췄다.또 차동기어잠금장치(LD)를 통한 우수한 험로탈출 성능과 오픈형 데크를 기반으로 한 높은 공간 활용성이 특장점이라고 전해진다.또한 업계에 따르면 이번 달 쌍용자동차의 Q200은 물론 현대자동차의 신형 벨로스터와 신형 코란도 투리스모가 잇달아 출시될 예정이다.스포츠유틸리티차의 인기가 이어지며 친환경차까지 본격적으로 가세하면서 올해 최대 80여종 신차가 소비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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