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가 노후된 다세대·연립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용시설물 개ㆍ보수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이 경과한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단지 내 상·하수도 유지보수, 준설, 석축·옹벽·절개지 긴급 보수, 옥상방수공사, 외벽방수공사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80%, 최대 2000만원까지다.
신청은 오는 5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시청 건축과로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 단지는 보조금 심의 위원회를 거쳐 오는 5월 개별 통보된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