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는 자녀방 책상 ‘루디’와 학생용 의자 ‘그로잉’ 2종<사진>을 10일 출시했다.
‘루디’는 한창 학습량이 늘어나는 시기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녀방 책상이다. 다양한 모듈과 색상으로 아이의 특성에 맞는 방을 꾸며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600~900mm까지 자유롭게 높이조절이 가능하고, 책상 상판도 아이들의 활동에 따라 0~45도까지 조절된다. 예를 들어 만들기 등의 창작 활동은 0~5도, 쓰기 및 읽기 등 공부할 때는 10~15도, 그리기나 악기 연습 등은 30~45도 등 사용자 편의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또 ‘그로잉’은 성장기 자녀를 위한 기능성 의자로, 의자 등받이의 높이와 좌판의 깊이를 각각 조절할 수 있다. 아이들의 체형에 맞게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등받이 높이 5단계, 좌판 깊이 3단계로, 등받이 뒷면과 좌판 하단의 레버로 아이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등받이 패브릭 커버는 방수기능이 있어 물기가 묻으면 마른천으로 닦아주기만 하면 되고, 세탁도 가능하다고.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