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리쌍 길(39)의 열애설이 불거져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오후 한 매체는 길이 최근 서울예대 연극과 재학생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길은 최근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등 지인에게 연인을 소개했으며, 공개 데이트 역시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길은 세 번째 음주운전 후 지난해 10월 법원으로부터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고 자숙 중이다. 길의 연인은 그의 곁에서 재기를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길은 1999년 허니패밀리 1집 앨범 ‘남자이야기’로 데뷔했으며, 2002년부터는 개리와 함께 리쌍으로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리쌍 해체설이 불거졌으나 공식적인 답은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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