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도 간부 공무원들이 지방분권 개헌 1000만인 서명운동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간부 공무원, 산하기관장 등 50여 명은 지난 9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방분권 개헌을 위해 서명했다.
도는 도청, 시ㆍ군청, 읍면동사무소 등 공공장소에 별도 서명공간을 설치해 주민 참여를 유도 한다. 온라인 서명을 위해 홈페이지(www.1000mann.or.kr)를 통한 서명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지방분권 홍보 리플릿을 제작해 배포하고 언론, SNS 등에 홍보할 계획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금이 연방제 수준의 분권개헌을 위한 골든타임”이라며 “자치분권을 보장하는 새로운 국가 운영 틀을 만들어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