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 ‘경주컵 2018 동계 전국유소년클럽 축구페스티벌’이 경북 경주에서 이달 13일부터 21일까지 9일 간 열린다.
경주시와 한국유소년축구연맹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교ㆍ유소년클럽 108개 팀, 20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AㆍB 두 그룹으로 나눠 예선 조별리그와 결선 토너먼트 290경기로 우승팀을 가린다. 올해부터 7∼8세팀 경기가 신설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관광경기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체육대회 유치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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