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오는 17일 출ㆍ퇴근 시간대 버스와 지하철 등 서울 대중교통이 전면 면제된다.
서울시는 16일 오후 5시 기준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를 발령하며 이 같이 안내했다.
이 조치는 초미세먼지(PM 2.5) 평균 농도가 자정부터 오후 4시까지 50㎍/㎥를 넘어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그 다음 날도 ‘나쁨’ 수준이 예상될 시 내려진다.
서울에서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대중교통 요금이 무료화되는 건 지난 15일에 이어 두 번째다.
yul@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