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희윤 기자] 손유동과 이소연이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남녀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22일 오후 7시부터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손유동과 이소연이 남녀신인상을 수상했다.수상 후 손유동은 “한번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좋은 모습 보이라는 의미로 알고 감사히 받겠다”는 소감을 밝혔다.이소연은 “가장 한국적인 시상식에서 한국적인 작품으로 상을 받게 돼 행복하다”며 “소리를 한지 20년이 넘었다. 외로운 싸움이었지만 소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한 시간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한국뮤지컬어워즈는 오후 7시부터 이건명의 진행으로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