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남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윤영애(61·자유한국당) 전 남구청 주민생활국장이 27일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나섰다.
윤 전 국장은 이날 지역내 대명5동에서 주민들을 만나던 도중 영남대 경영대학원 학생들이 진행 중이던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에 함께 참여, 홀몸노인 가정에 연탄을 배달했다.
윤 전 국장은 "섬세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구석구석을 살피겠다"며 "주민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참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