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아직 몸의 중심을 잡지 못하는 아기를 위한 특수 쿠션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특수 쿠션을 착용한 아기들이 귀여운 모습이 네티즌들의 가슴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머리 쿵’ 방지 쿠션을 착용한 아기의 사진이 여러장 올라와 있다. 이 쿠션은 (주)생활낙원의 아가드 '아이쿵 머리보호대'로 뒤로 넘어지기 쉬운 아기들의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제작된 것이다.
배낭처럼 등에 메는 모양으로 아이가 뒤로 넘어질 때 머리를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한다.
또 꿀벌과 무당벌레 모양 쿠션을 메고 앉아 있는 아기들의 뒷모습은 그야말로 ‘치명적인 귀여움’을 뿜어내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