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김우빈이 입대 불가 판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김우빈측 관계자는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 중 입영 영장이 나왔다”면서 “이후 재검을 받았고, 지난해 11월 최종적으로 입대 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김우빈의 병역면제는 굉장히 조심스러웠던 게 사실이다. 무엇보다 차기작을 준비하던 중인 지난해 5월 갑작스럽게 알게 된 비인두암 진단은 당사자와 가족 그리고 소속사 관계자 및 팬들의 충격 또한 컸던 터라 건강 회복 외에는 다른 것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다.
김우빈의 한 측근은 “지금 김우빈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루빨리 건강을 찾는 것이다. 그래서 지난 5월 이후 즉각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했고, 현재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현재의 심경을 설명했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 5월 비인두암 투병 사실을 알리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