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코스피가 29일 2600선을 넘어 사상 최고 행진을 이어가자 증권주들도 줄줄이 신고가를 다시 쓰고 있다.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NH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65% 오른 1만7400원에 거래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증권도 2.09% 상승한 4만395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4만4000원까지 올라 역시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어 미래에셋대우(4.0%), 한국금융지주(3.05%), 대신증권(2.92%)등도 대부분 오름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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