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저글러스' 종영 인터뷰서 연인 윤현민 언급[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가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지난 키스신이 이목을 사로잡는다.윤현민과 백진희는 지난 2015년 11월에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딸 금사월’에서 키스신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극중 윤현민은 “내가 책임지면 되잖아”라는 대사와 함께 백진희에게 기습 키스를 한 바 있다.두 사람은 해당 작품 출연으로 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언급하는 등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한편 윤현민과 백진희는 KBS에서 각각 ‘마녀의 법정’ ‘저글러스’ 출연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