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새누리당 대표와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16일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만나 세월호 특별법 처리에 대한 논의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공동대표,김무성새누리당대표,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여야는 오늘 본회의에서 세월호 특별법을 처리하기로 했지만 조사위원회의 수사권 보장과 구성방안 등을 놓고 견해차를 보이고 있어 처리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