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남경민(27)이 아버지 윤다훈(49)과 시사회 ‘붕어빵’ 패션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우월한 미모의 셀카를 뽐냈다.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윤다훈은 딸 남경민과 함께 화이트 팬츠에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부녀 커플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배우로 활동 중인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드라마 ‘학교 2013’, ‘신데렐라 언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윤다훈 남경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큰 오빠로 보여”, “윤다훈 딸 남경민, 아빠가 완전 동안이네”, “윤다훈 딸 남경민, 딸이 예쁘게 컸네요”, “윤다훈 딸 남경민, 정말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