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6~20cm 눈 쌓여
[헤럴드경제] 제주지방기상청은 3일 오후 6시를 기해 제주도 동부와 북부에 대설주의보를 알렸다.
이날 새벽부터 현재까지 이들 지역의 적설은 0∼3㎝이고, 현재부터 4일까지 예상 적설은 3∼8㎝다. 총 예상 적설은 3∼10㎝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앞서 오후 4시를 기해 제주도 산지의 대설주의보를 대설경보로 대치한 상황이다.
산지는 현재 6∼20㎝의 눈이 쌓여있다.
기상청은 오늘 시작된 눈은 다음 주 초까지 산간에 많은 눈이 쌓이고, 해안 지역에도 눈이 쌓이는 곳이 많겠으니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와 차량 안전 운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한상황이다.
또 항공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기상청은 조언했다.
항공평 상황은 아직까진 양호하다. 오전 4시께 강풍 경보와 윈드시어 경보가 발효됐으나 현재까지 대부분 항공편이 정상 운항하고 있다. 하지만 군산공항의 기상 악화로 이 노선의 출·도착 항공편 4편이 결항됐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