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네이처셀이 지난해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10% 넘는 급등을 기록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네이처셀은 전날보다 10.62% 오른 3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이날 오전 네이처셀이 지난해 개별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16억2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밝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같은기간 매출은 10% 늘어난 294억7500만원으로 집계됐고, 당기순이익도 8억700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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