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설 연휴 동안 강릉에 연고를 둔 귀성객과 성묘객 차량은 강릉 동지역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올림픽 차량 2부제에 단속돼도 과태료가 면제된다.
강원도는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성묘객의 불편을 줄이고자 연휴 기간 귀성객과 성묘객을 소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등 객관적인 지역 연고증명자료를 제시하면 과태료를 면제할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설 명절 기간인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만 적용한다. 또 올림픽 기간 강릉시에서 숙박하는 숙박객에 대해서도 숙박을 증명하는 자료로 소명하면 과태료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 이 경우는 2부제가 시행되는 동 지역뿐만 아니라 강릉시 담당 지역 내에서 숙박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power@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