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경기가 강풍으로 연기됐다.
14일 영동지방을 덮친 강풍으로 인해 오후 8시 5분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경기는 15일 오후 5시 15분 열린다.
여자 경기가 끝난 뒤 오후 8시 20분에는 남자 20㎞ 개인 경기가 펼쳐진다.
국제바이애슬론연맹(IBU)은 “초속 15m 강풍 예보로 일정을 변경했다. 선수 출발 순서는 15일 오전 10시 30분 재추첨한다”고 공지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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