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정찬민 용인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14일 직원 20여명과 함께 처인구 김량장동 중앙시장를 찾아 장보기에 나섰다.
이날 명절음식과 제사상을 차리는 30~40대 여성 직원들도 장바구니를 들고 동참했다.
정 시장과 직원들은 시장 떡골목과 잡화골목, 중앙로 등을 돌며 전통시장 상품권을 이용해 떡과 청과류,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청과류를 판매하는 한 상인은 “대목이지만 물가가 많이 올라 예년에 비해 손님이 많이 줄었는데 시장님이 직접 전통시장을 찾아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했다.
정 시장은 “시민들께서도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장도 보고 풍성한 명절 인심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