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김재수(사진)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컬러풀대구페스티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등을 모아 한 달 동안 집중적으로 열어 관광객이 몰려들게 하자고 11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대구에서 각종 축제들이 지역별, 계절별로 많이 열리지만 산발적인데다 기획력과 홍보 부족 등으로 기대하는 효과를 제대로 거두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이 축제들을 일정 기간에 시 전역에서 집중적으로 개최하면 대구는 '축제 천지 도시'가 될 수 있고 이는 대구를 상징하는 독창적인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성로, 서문시장 등의 재래시장, 백화점, 식당, 숙박업소 등이 참여하는 '대구 블랙프라이데이'행사까지 병행되면 컨텐츠가 대단히 우수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또 "축제 천지는 어림잡아 250만명 이상의 방문객과 3000억원 이상의 경제효과, 1만여명의 단기 일자리 창출 효과 등의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