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4일 오전 9시 22분 서울중앙지검에 출두 이명박 전 대통령이 포토라인 앞에서 대국민 사과 성명을 냈다. 이 전 대통령 서울중앙지검서 조사받는 2번째 대통령이 됐다. 검찰은 우선 다스 차명소유 의혹 해소에 심문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전 대통령은 검찰 소환에 앞서 측근들과 대응책을 논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을 찾은 MB맨들. 사진은 이재오 전 의원, 주호영 의원, 권성동 의원,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맹형규 전 행정안전부 장관, 최병국 전 의원, 김효재 전 정무수석(왼쪽부터).
yihan@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