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1일 대구·경북은 상당수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전 5시 30분 현재 10㎝ 안팎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이날 새벽부터 시작된 눈은 김천과 상주가 10.2㎝, 칠곡 9.8㎝, 군위 8.8㎝, 구미 8.5㎝, 고령 8.2㎝ 등이고 대구는 2㎝를 보였다.

교통 통제도 잇따라 오전 1시부터 청도군과 울산 울주군을 잇는 운문령 4.7㎞ 구간을 비롯해 가창댐 입구-헐티재 구간 1.3㎞, 용현삼거리-명곡초등 구간 3.5㎞, 도동서원-자모리 구간 2㎞ 등이 통제됐다.
현재 대구와 경북 청도, 의성, 구미, 청송, 상주 등 내륙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돼 있다.
경북 북동 산지에는 22일 새벽까지 5∼20㎝, 대구와 나머지 경북지역은 3∼10㎝눈이 더 쌓이겠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눈이 내리는 만큼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