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먹방’ 콘텐츠로 인기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한주혜가 독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한주혜는 최근 6000만 명의 시청자를 보유하고 있는 독일 RTL 방송의 대표 프로그램인 ‘expolsiv’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 방송에서 한주혜는 진행자인 Anne Saha와 함께 라면, 양념 치킨 등의 먹방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자신만의 특급 먹방 노하우를 전수했다.해당 방송은 유럽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로써 한주혜는 한국식 먹방 유튜버로서 존재감을 외국 시청자들에게도 각인시켰다.‘expolsiv’의 관계자는 “한국의 여러 먹방 유튜버 중, 자신만의 독특한 먹방을 선보이는 한주혜와 함께 촬영하고 싶어 직접 한국까지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주혜와 Anne Saha의 먹방 콜라보레이션 영상은 ‘유쾌한주혜’ YouTube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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