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통계청은 기업 경영활동 분석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업활동조사 자료를 패널로 구축,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업활동 조사는 경영전략·산업구조 변화 등을 연구하기 위해 기업의 다양한 경영활동을 파악하는 것으로, 매년 약 1만3000개 기업체를 상대로 진행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자료는 기업의 종사자 수, 유·무형자산, 국내·외 기업 간 거래, 자산·부채·자본을 포함한 재무구조 등이다.
자료 열람은 마이크로데이터 통합서비스 홈페이지(mdis.kostat.go.kr)에서 할 수 있다.
통계청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기업 경영활동의 동태적 분석을 위한 종단면 연구 분석이 가능해지는 등 자료의 활용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