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임직원과 RC(Risk Consultantㆍ보험설계사) 등 6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고객만족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영업실적과 계약효율을 고려해 본상 356명과 특별상 161명 등 총 517명이 선정됐는데 최고의 영예인 대상은 3년 연속 윤혜상 RC(45ㆍ평택지역단 평택비전지점)가 차지했다. 윤 RC는 작년 한해 총 7억6천만원의 보험료를 거둬들이고 유지율 93.7%을 기록하며 고객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메이저 챔피언에는 원면재 RC(49ㆍ평택지역단 평택지점)와 이점남 RC(55ㆍ강남지역단 노블레스강남지점), 챌린저 챔피언에는 허광필 RC(45ㆍ원주지역단 원주중앙지점)가 선정됐다. 평생에 딱 한번인 루키 챔피언의 영광은 양기영 RC(41ㆍ대구지역단 칠곡지점)에게 돌아갔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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