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결혼을 발표한 중국 톱스타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호주 시드니 공항에서 포착됐다.
25일(한국시각) 오전 한 네티즌은 자신의 웨이보에 호주 시드니 공항에 나타난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네티즌은 사진은 친구가 촬영한 것이라고 설명한 뒤 “탕웨이와 (예비) 남편 김태용 감독이 오늘 아침 시드니에 도착했다. 휠체어는 무슨 일일까”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각각 점퍼 차림으로 공항에 대기 중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탕웨이는 휠체어에 앉아 있어 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24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두 사람의 결혼식이 스웨덴 포뢰섬의 한 농장 헛간에서 지인만 초대한 채 조촐히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