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6ㆍ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 선거개입, 위반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공직기강 확립에 나선다.
구는 감사담당관 직원들이 모인 특별감찰반을 통해 오는 6월13일까지 구청과 보건소, 동 주민센터 등을 돌며 복무점검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중점 감찰사항은 공무원의 선거개입, 정치적 중립 위반, 공무원 행동강력 위반, 공직기강해이, 부정청탁 등이다. 금품수수, 공금횡령 등 부패연루자는 적발 즉시 수사기관에 고발할 예정이다. 구는 이와 함께 올해 처음 ‘청렴주의보’를 발령하며 공직선거법과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중 공직자가 특히 유념해야 할 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부서 자체 특별교육도 지시한다. 이원율 기자/yul@
yul@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