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정(31·SK 와이번스)이 역대 6번째로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의 위업을 달성했다.
최정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방문 경기에서 0-3으로 뒤진 8회 무사 1, 2루에서 롯데 구원 박진형에게서 3-3 동점을 만드는 중월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로써 시즌 10개째 홈런을 채운 최정은 2006년 이래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쳤다.
장종훈·양준혁이 1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쳤고, 박경완(14년), 이승엽·김태균(이상 13년)이 뒤를 잇는다.
한화 이글스 김태균이 올해 홈런 10개 이상을 치면 14년 연속으로 박경완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