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주동필 본부장)는 한-중FTA를 계기로 양국간 교역증가에 대비해 이달부터 주2회 ‘차이나(중국)데스크 전담인력(관세사)’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FTA 활용 및 수출입 통관 전반에 대한 애로를 해결하고, 실질적인 관세제도 활용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상담은 매주 화,수요일(필요시 조정 가능)에 가능하며 전화나 이메일, 방문 등의 방법으로 관세 관련 상담이 가능하다.
주요 상담분야는 ▷한·중 FTA 관련 전반적인 상담 ▷원산지 증명서 발급절차 ▷원산지 결정기준 검토 및 원산지 판정 ▷FTA 협정관세 사후적용 절차 ▷FTA 인증수출자 획득 절차 등이다.
상담문의는 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062-943-9400).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