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LoL 프로플레이어 대상 미디어 트레이닝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는 기존에 연단위로 진행되어 온 'LoL 프로플레이어 오리엔테이션(소양 교육)'과 별도로 구단별 심화학습 형태로 마련됐다. 실제 교육의 대상으로는 한국e스포츠 협회소속의 총 14개팀, 90여 명의 프로플레이어가 참여했다.LoL e스포츠가 꾸준히 뜨거운 인기를 모으며 사회 전반에서 높은 관심을 받음에 따라 프로플레이어들의 프로 의식을 함양하고 대중의 관심에 대한 신뢰 및 만족도 증진을 위해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특히 현직 전문가 특강 및 시뮬레이션 인터뷰 등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LoL 프로플레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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