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어린이보험 하나로 태아부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교보우리아이생애첫보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 노중필 상품개발팀장은 “저렴한 보험료와 한 건 가입으로 자녀보장과 성인보장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어 20~30대 젊은 고객들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유아기와 청소년기의 자녀 보장은 물론 30세가 되면 성인보장으로 전환해 100세까지 보장기간을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 우선 30세까지는 각종 질병과 사고를 꼼꼼히 보장하고 성인이 되면 갱신을 통해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 등 9대 질병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성인보장으로 전환시에는 필요한 특약을 추가할 수 있어 나이에 맞는 적절한 보장을 스스로 준비할 수도 있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