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어린이보험 하나로 태아부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교보우리아이생애첫보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 노중필 상품개발팀장은 “저렴한 보험료와 한 건 가입으로 자녀보장과 성인보장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어 20~30대 젊은 고객들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유아기와 청소년기의 자녀 보장은 물론 30세가 되면 성인보장으로 전환해 100세까지 보장기간을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 우선 30세까지는 각종 질병과 사고를 꼼꼼히 보장하고 성인이 되면 갱신을 통해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 등 9대 질병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성인보장으로 전환시에는 필요한 특약을 추가할 수 있어 나이에 맞는 적절한 보장을 스스로 준비할 수도 있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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