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대 총동창회는 지난 달 30일 계명대 성서캠퍼스 본관 제2회의실에서 후배들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하 계명대 총동창회장, 신일희 계명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학생 10명에게 각각 100만원씩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재하 계명대 총동창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학업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졸업 후 모교를 빛 낼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