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5월 수상자로 이희철<사진 왼쪽> 세메스 책임, 안정원 오켈케이블 이사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책임은 칩을 접착테이프에서 떼는 박리 기술을 개발·상용화해 국내 반도체 산업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 이사는 전선 생산 공정을 개선해, 전선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현장기술자 우대 풍토를 조성하고자 제정한 상이다. 과기정통부와 산업기술진흥협회는 매월 수상자를 선정해 장관상을 준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