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유진투자선물은 오는 13일 해외선물 전문가를 초청해 ‘마디가격만 알면 나도 해외선물 전문가’란 주제로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여의도 본사에서 오전 11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나영호 파트너와 김오주 파트너가 강사로 나서 ‘마디가격을 활용한 해외선물 매매기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마디가격은 매물이 상대적으로 많이 쌓여 강한 돌파 혹은 지지가 발생하는 가격대를 말한다.
해외선물에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석한 고객에게는 ‘해외선물ㆍ옵션 가이드북’을 무료로 증정한다.
why3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