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대표 이병찬) 드림콜센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8년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조사에서 ‘9년 연속 한국의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생명 드림콜센터는 보험금 지급, 변액보험, 대출, 연금보험 등 각각의 전담 파트에서 신속 정확한 응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상담사 300여명이 상시 근무하고 있다.
또 변액보험 전문 상담, 고객 셀프체킹 모바일 해피콜, 65세 이상 고령 고객대상 상담사 즉시연결 및 맞춤 서비스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