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대표와 헤아림 봉사단은 서대문구 관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플라워 떡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오병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 봉사단원 20여명은 서울 서대문구 소재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짝을 맞춰 플라워 떡 케이크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플라워 떡 케이크 200개와 계란세트 1000박스를 서대문구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하기도 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