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VIP들의 필수 방문코스로 자리잡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8일 뚜라 뗏 오 마옹 주한 미얀마 대사, 페트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 등 14개국 주한 대사 및 보좌관 등 21명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를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방문객들은 김태한 사장으로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사업 현황에 대해 소개받은 후 공장 내부를 보며 최첨단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을 직접 확인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바이오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세계 최대 규모의 최첨단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을 보유한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세계 각국 정부 기관 및 관료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