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희철이 탈모 샴푸 광고를 계약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1%의 우정’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 슈퍼주니어 김희철, 모델 배정남의 우정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은 “이 프로그램에서 탈모 고백했더니 샴푸 광고가 들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희철은 “광고주가 ‘희철 씨의 간절함이 느껴졌다. 그런데 아이돌인데 탈모 이미지 괜찮느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희철은 배정남과 김호영에게 샴푸 나오면 하나씩 선물해주겠다고 약속해 재차 웃음을 안겼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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