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은 영업조직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전문 영업관리자 제도’를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영업 관리직은 재무설계사의 채용, 교육훈련 등 영업활동 전반에 대한 관리 및 지원 업무를 통해 재무설계사들이 금융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일반적으로 18개월 이상의 보험 영업 이력이 있는 재무설계사가 지원 대상이었으나, 이번 전문 영업관리자는 5년 이상의 직장 경력이 있는 학사 학위 소지자로 조직 관리에 뛰어난 사람이라면 보험 영업 이력이 없어도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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