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KBS 2TV가 한국-스웨덴전 지상파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의 첫 경기인 한국-스웨덴전 시청률 합이 40.9%를 기록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0분부터 11시까지 KBS 2TV, MBC TV, SBS TV가 방송한 한국-스웨덴전 시청률 합이 40.9%로 집계됐다.
채널별로는 KBS 2TV가 17.0%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은 SBS TV 12.5%, MBC TV 11.4%의 순이었다.
KBS는 2014년 월드컵에 이어 두 대회 연속으로 이영표 해설위원과 함께했다. MBC도 안정환 해설위원을 두 대회 연속으로 기용했다. SBS는 박지성을 해설위원을 처음 발탁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이날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0-1로 졌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