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한화 이글스가 구단 최다인 9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한화와 LG 트윈스가 맞붙은 21일 청주구장에는 1만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채웠다.
한화는 6월 8일 대전 SK 와이번스전을 시작으로 15∼17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 19∼21일 청주 LG전 등 9경기 연속 매진에 성공했다.
2012년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대전(당시 1만600석)과 청주(당시 7천500석)를 오가며 기록한 8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6년 만에 경신했다.
한화는 올해 37차례 홈 경기 중 15번이나 만원사례를 이뤘다.
이제 한화는 2015년 달성한 구단 한 시즌 최다 매진 기록인 21경기 매진에 도전한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