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사진>이 올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김성령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장으로 김성령이 위촉됐다고 20일 밝혔다. 미스코리아 출신이 본선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경우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62년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후 연예계에 입문해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독전’, KBS 2TV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 출연했다.
김성령은 “선배로서 무대에 선 후배들의 아름다움을 평가한다는 게 처음에는 다소 부담스럽게 느꼈지만, 후배들의 길잡이로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수 있다는 마음에 심사위원장 위촉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병기 선임기자/wp@
mh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