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고객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고객 컨설턴트’를 선발하고, 21일 서울 중구 ING생명 본사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고객 컨설턴트들은 다음달부터 회사가 제시한 주제에 대해 △서비스 체험 △조사 및 지인 인터뷰 △프로세스 설계 등의 과제를 개인과 그룹 형태로 수행한다. 또한 월 2회 정기 토론회, 과제 발표 등의 활동을 통해 고객관점의 서비스 개선사항을 제안하게 된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