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권한대행 주윤중)는 오는 30일 청소년과 함께하는 ‘강남 에코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장터는 참가자가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책이나 가방, 문구류, 헌옷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판매 또는 교환할 수 있는 재활용 체험 행사다. 판매 수익금 전부는 관내 불우이웃 돕기에 쓰인다.
학부모와 청소년을 포함한 총 150개 팀이 참가하며 전시 및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주요 전시ㆍ체험부스는 ▷ 재활용품 분리ㆍ배출 교육 및 체험을 진행하는 ‘리사이클 존’ ▷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액자 만들기’ ▷ 자투리 천을 활용한 ‘천현수막 염색하기’ ▷ 폐커피컵을 활용한 ‘허브화분 만들기’ ▷ 폐식용유를 활용한 ‘비누 만들기’ 등이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