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상면이 과거 대마초 루머로 인해 고통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박상면은 29일 방송한 KBS2 ‘연예가중계’에 등장해 배우 인생의 고난에 대해 말했다. 그는 “15년간의 긴 무명을 버티고 배우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며 “가장 힘들었던 때는 대마초 루머가 돌 때였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P배우 대마초 사건 연루’라는 기사가 났고, 그 배우가 저라는 소문이 돌면서 당시 방송 연기대상 수상 후보에서 제외가 됐다”며 “만약 제 이름으로 아예 기사가 났다면 ‘아니다’라고 기자회견이라도 할 텐데 이니셜로 났기 때문에 해명도 못하고 답답했다”고 회상했다.
박상면은 현재 KBS2 ‘같이 살래요’에 출연중이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