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내 일회용 컵 연간 사용량은 260억개. 하지만 종이컵의 재활용률은 1%남짓. 플라스틱컵은 재활용 거의 불가능. 종이컵 한 개를 만들고 폐기하는 데엔 11g의 이산화탄소가, 플라스틱컵은 23g이 배출된다. 텀블러를 하루 한 번 만 사용해도 매년 300만 그루의 나무를 지킬 수 있다.
그러나 텀블러도 잘 써야 한다. 제조과정에서 일회용컵보다 온실가스 같은 오염 물질을 더 많이 배출하기 때문이다. 자주, 오래 사용하지 않으면 환경보호 효과가 전혀 없다.
<!--SLIDE S--> <!--SLIDE E-->
/
betterj@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