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한 감각으로 젊은층에 어필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롯데주류가 ‘피츠 수퍼클리어’ 새 모델로 가수 조이(레드벨벳)와 육성재(BTOB)를 동시 발탁했다.
롯데주류는 밝고 깔끔한 이미지로 젊은층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조이와 육성재가 피츠 수퍼클리어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멀티플레이어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가수와 배우활동을 넘나들며 대세로 자리잡은 아이돌 2명을 동시 기용해 피츠 수퍼클리어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굳히겠다”고 밝혔다.
오는 5일 두 모델 특유의 매력을 살려 제품의 ‘깔끔함’을 강조한 새 광고 동영상 온에어를 시작으로 광고 포스터, 소비자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함께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1대 모델 조정석이 브랜드를 각인시키는데 기여했다면 2대 모델 조이와 육성재는 트렌디한 감각으로 젊은층에게 호감을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