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무성한 열애설만 만들었던 커플인 저스틴 비버(24)와 헤일리 볼드윈(22)이 드디어 약혼했다.
8일(이하 현지시간) CNN은 “저스틴 비버가 헤일리 볼드윈과 지난 주말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비버는 지난 토요일 바하마에 있는 한 식당에서 헤일리에게 무릎을 꿇고 결혼해달라고 프러포즈를 했다. 당시 비버의 경호원들은 식당에 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특별한 일이 생길 예정”이라며 핸드폰을 치워달라고 요청했고, 그 후 바로 청혼을 한 것.
양가 가족도 이들의 약혼 소식을 축하하고 있다.
비버와 볼드윈은 2015년 친구 사이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지만 2016년 결별했다. 비버는 최근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와 10번째 결별을 선택했다. 이후 다시 볼드윈과 데이트를 시작했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