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오뚜기는 상미식품지주와 풍림피앤피지주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오뚜기와 상미식품지주의 합병비율은 1대 0.8689831, 오뚜기와 풍림피앤지주와의 합병비율은 1대 0.2566758이다.
회사측은 “합병을 통하여 지배구조를 단순하고 투명하게 개선하고 사업 및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기업가치를 증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9월 27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10월 22일이다.
totor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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